강철의 열병대오 위엄이 천지를 진동한다 발걸음 힘찬 강국의 대오속에 내가 있다 (조선로동당창건 80돐경축 열병식참관 감상문)
2025년 10월 10일, 이날은 나에게 있어서 더없이 행복하고 영광스럽고 뼈에 사무치게 영원히 잊지 못할 날이였다.
나는 영광스럽게도 성대한 조선로동당창건 80돐경축 열병식행사에 초청되여 참가하는 크나큰 영예를 지님으로써 나의 마음은 큰 자부심과 감동으로 넘쳐 흘렀다.
이번 성대한 조선의 열병식은 단순한 군사력의 과시만이 아닌 강군강국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열병식을 통하여 우리는 조선인민의 강대함과 단결을 보았다.
또한 국가의 위대한 부흥을 위해 분투하는 영웅적인 조선인민의 신심이 더 강해진것을 보았다.
오늘의 평양, 대군이 진을 치고, 철갑이 빛나고, 그 우렁차고 힘찬 발걸음소리, 이 모든것이 나의 마음을 치고있다.
가장 인상적인것은 강철의 군대의 웅장한 기세, 승리를 향하여 전진하는 우렁차고 힘찬 발걸음소리, 그들모두가 의기양양하여 투지 드높이 령도자의 사열을 받으며 봄날의 천둥소리처럼 격동하는 구호소리가 파도소리처럼 울려온다.
이 발걸음소리는 평범한 발걸음소리가 아니다.
이것은 조선이 평화를 수호하는 확고한 선언이며 위대한 조선인민의 부흥을 향한 장쾌한 발걸음소리이다.
그들의 발걸음소리를 들으며 나는 많은 생각이 떠올랐다.
지금으로부터 80년전 영웅적인 조선인민의 선렬들은 목숨으로 귀중한 평화를 바꾸었다. 80년이 지난 지금 그들은 더욱 분투하여 부강번영을 이룩하고있다. 발걸음소리는 멀어지지만 그 울림소리는 나의 심장을 끓게 하였으며 나의 앞길을 격려하였다.
무기장비종대의 등장은 참가자들을 더 열정적으로 끓게 하였다. 최신형땅크, 미싸일발사차와 각종 현대화무기장비들이 차례로 광장을 통과하였다.
이 무기장비들은 조선의 강대한 국방력을 보여주었으며 더우기는 조선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을 보여주었다. 이 모든 장비들에는 무수한 과학연구자들의 심혈과 지혜가 응집되여있으며 이것은 조선의 종합적인 실력의 상징이다.
기금회원으로서 나의 사업의 성공과 발전은 기금사무국과 조선동지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밀접하게 련관되여있다. 나는 앞으로 조선의 번영과 강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열심히 분투하겠다.
나는 가장 위대한 령도자 동지의 영명한 령도따라 조선의 영웅아들딸들의 노력하에 조선이 반드시 더욱 아름다운 래일로 나아갈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기금 회원
중국 단동보정보아복장유한공사 총경리
오명보
2025년 10월 15일
《그리운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기금리사회를 찾은 나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그리운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앞으로도 계속 적극적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중국 천진구강상무유한공사 경리 안평남